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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윙]'생애 첫 승, 유럽 진출까지'박효원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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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1-2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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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챔피언 박효원(32)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박효원은 2018시즌 KPGA 코리안투어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준우승만 3차례 하는 등 우승 문턱을 밟았던 박효원은 데뷔 11년 만에 생애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2018시즌 대상 포인트 2위, 상금순위 6위(3억 4782만 3328원)로 시즌을 마친 박효원은 유러피언투어 직행 티켓까지 거머쥐며 성공적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박효원 2018시즌 기록
평균타수 71.13(타)
페어웨이 안착률 68.44(%)
드라이브거리 276.61(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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