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성공적 데뷔 시즌’ 류현지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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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1-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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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국가대표 출신 류현지(20, 휴온스)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상금랭킹 5위를 기록하며 2018시즌 정규투어 루키 시즌을 보냈다.

류현지는 휴온스 골프단 창단멤버로 후원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대주로 꼽히며 데뷔 첫 해를 맞이했다.

데뷔 첫 해, 류현지는 26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에 올랐고 21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하는 등 안정적인 실력을 뽐내며 신인상 포인트 3위로 루키 시즌을 마쳤다.

지난 12월 열린 2019시즌 KLPGA투어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는 8위를 기록했다.

2년차 시즌이 기대되는 류현지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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