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자매골퍼'지영진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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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2-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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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동생 지영민(22)과 자매골퍼로 활약하고 있는 지영진(24)은 2012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에 입회해 2015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그해 신인상 포인트 11위로 마쳤고 2016시즌 정규투어 2년차를 맞이했다. 2년차에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2017시즌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다가, 시드전을 통해 2018시즌 다시 1부 투어 무대에 돌아왔다.

지난 11월 치러진 2019 KLPGA 정규투어 시드전에서는 45위를 기록했다.

지영진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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