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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위너스클럽’ 김지영2의 우드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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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8-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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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데뷔한 김지영2(22, SK네트웍스)는 이듬해 KLPGA투어에서 루키 시즌을 보냈다. 지난해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차지하며 위너스 클럽에 올랐다.


첫 승을 거둔 김지영2은 올 시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톱10 안착률 16위로 마친 김지영2는 이번 시즌 6위(하이원리조트 오픈 기준)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김지영2는 “지난해에는 5월에만 샷 감이 좋고 다른 때는 실망스러웠다. 샷은 작년보다 (올해)훨씬 좋다”고 자평한 바 있다.

올 시즌 개인 베스트스코어를 새로 쓰겠다는 목표에도 가까워지고 있다. 8언더파 기록을 가지고 있는 김지영2는 지난주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첫날 7언더파를 적어냈다.

김지영2의 우드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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