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최종일 역전 우승 노린다

유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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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5-05-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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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사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슴리 챔피언십 최종일 역전 우승을 노린다.

유소연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골라냈다. 중간 합계 9언더파로 공동 3위다. 선두 페린 델라쿠아(프랑스.11언더파)에 2타 뒤져 있어 최종일 역전 우승을 충분히 노릴 수 있다. 유소연이 이번 대회 들어 사흘 연ㅅ고 60타대 타수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기량을 펼치고 있다는 점도 역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전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재미동포 앨리슨 리(19)는 막판 16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데 이어 17번홀(파3)에서는 더블 보기를 범하는 등 2개 홀에서 3타를 잃는 바람에 2위(10언더파)로 밀렸다. 김효주(20.롯데)는 4언더파를 보태며 공동 7위(7언더파)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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