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ad

전체기사

[MT포토] 우승자 인터뷰 하는 요시다 유리

2026-10-25 17:45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해남 손진현 기자]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총상금 235만 달러, 우승 상금 35만 2천5백 달러)이 전남 해남군 화원면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 6784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25일 현재 최종 라운드가 열리고 있다.
일본의 요시다 유리가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유해란과 최혜진을 한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 하였다. 생애 첫 LPGA 우승을 한국에서 이뤄내는 기념을 토했다. 공동 4위는 김민솔과 김효주가 15 언더 파, 김민선이 10언더파 단독 10위를 기록 하였다.

요시다 유리가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