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댕크스 코치는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굳이 위험을 무릅쓰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23일 훈련 도중 쓰러져 입원한 뱅상 콩파니 감독 대신 회견장에 섰다.
김민재는 22일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2-2)에서 전반만 뛰고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독일 빌트는 사타구니와 무릎 이상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콩파니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닐 것이라며 1주가 채 안 걸릴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대표팀 합류 여부도 변수로 떠올랐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월 13일과 17일 도하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맞붙는다. 명단은 29일 발표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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