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은 행사장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이어 올해도 음악 축제를 통해 소비자와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탱글 부스에서는 행사 기간 매일 낮 12시부터 '갈릭쉬림프 파스타'와 '머쉬룸크림 파스타' 2종을 시식할 수 있다. '프로틴볼을 잡아라' 게임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별도 판매 공간에서는 탱글 큰컵 4종과 접시, 포크, 전용 타포린백으로 구성된 스타터 키트 및 번들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그랜드민트페스티벌에는 이소라, 이승윤, 윤하, CNBLUE, 로이킴,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음악 축제는 다양한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탱글의 맛과 영양, 간편한 조리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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