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8일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차 클럽상'에서 전북은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동시에 받았다.
전북은 이 기간 홈 6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만8천237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1∼13라운드 평균 1만5천134명에서 3천103명이 늘어 증가 폭에서도 1위였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울산 HD가 받았다. 미디어 리소스 플랫폼 구축, 패션 협업 제품 12종 출시, 팬 페스타와 워터 페스티벌 개최 등이 평가받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은 그라운드 관리 공로로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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