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야구

'8회말 투입, 타석은 없었다' 송성문 또 대수비...샌디에이고는 9-2 완승

2026-09-18 16:45

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또 한 번 대수비로 나섰다.

송성문은 18일(한국시간)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경기 8회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대신해 1번 타자 3루수로 투입됐다. 타석 기회는 오지 않았다.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9-2 승리로 끝났다. 2연승을 거둔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4게임 차 앞선 3위를 지켰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