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임은 1998년 출시돼 국내외에서 27만 장 이상 판매된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을 현대적인 환경에 맞춰 재구성한 작품이다. 원작의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메인 이벤트 스토리 전체 더빙과 그래픽 개선, 각종 편의 기능을 적용했다.
퍼플에서는 지난 5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식 발매는 이달 중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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