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31일 이같이 밝혔다. 대회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며, 중앙아시아 전통 스포츠와 유목문화를 중심으로 90여 개국 약 6천 명이 참가한다.
시범단은 설창헌 협회 부회장이 단장을 맡았고, 이태현 용인대 감독과 김석주·이재민·이재호(이상 용인대), 김태웅(한림대) 등 선수 4명이 합류했다.
시범단은 씨름을 알리고 경기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키르기즈쿠라쉬, 마스레슬링, 카작쿠레시 등 현지 전통 종목에도 참가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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