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종은 1만 원, 3만 원, 5만 원, 10만 원, 30만 원 등 총 5종이다. 선물 목적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했으며,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카드형 봉투도 함께 제공한다.
기프트카드를 받은 이용자는 쿠팡 앱에서 쿠팡캐시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로켓배송 상품뿐 아니라 로켓프레시, 쿠팡이츠, R.LUX 등 쿠팡이 운영하는 서비스 전반에서 활용 가능하다.
쿠팡은 기프트카드 판매 채널을 꾸준히 넓혀왔다. 지난해에는 e-기프트카드를 내놓고 카카오 선물하기에 입점했으며 기업 대상 대량구매 채널도 마련했다. 올해 초에는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오프라인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쿠팡 앱 주문과 로켓배송을 결합한 실물 기프트카드를 추가한 것이다.
쿠팡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기프트카드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구매 채널과 이용 방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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