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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이틀째 타석 못 섰다...김하성도 미네소타전 결장

2026-08-18 15:5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8일(한국시간) 나란히 결장했다.

송성문은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츠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전날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8회말 3루수로 교체 출전했으나 타석에는 서지 못해 이틀 연속 타격 기회가 없었다. 시즌 타율은 0.212(85타수 18안타)다. 샌디에이고는 1-2로 져 67승 59패, 승률 0.532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지켰다.

김하성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나서지 않았다. 애틀랜타는 2-4로 졌지만 74승 51패, 승률 0.592로 동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휴식일이어서 이날 코리안 빅리거의 출전은 없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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