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은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츠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전날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8회말 3루수로 교체 출전했으나 타석에는 서지 못해 이틀 연속 타격 기회가 없었다. 시즌 타율은 0.212(85타수 18안타)다. 샌디에이고는 1-2로 져 67승 59패, 승률 0.532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지켰다.
김하성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나서지 않았다. 애틀랜타는 2-4로 졌지만 74승 51패, 승률 0.592로 동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휴식일이어서 이날 코리안 빅리거의 출전은 없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