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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9분 출전 3득점' LA 스파크스, 뉴욕 리버티에 81-85 패배

2026-08-14 18:24

박지현(왼쪽). / 사진=연합뉴스
박지현(왼쪽). / 사진=연합뉴스
LA 스파크스 박지현이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뉴욕 리버티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9분 32초를 뛰며 3득점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은 2개를 시도해 1개를 넣었다.

LA 스파크스는 81-85로 져 3연패에 빠졌다. 3쿼터까지 41-67로 밀렸던 스파크스는 4쿼터에 40점을 몰아쳤으나 역전에는 실패했다.

시즌 12승 21패의 LA 스파크스는 15개 팀 중 11위, 뉴욕 리버티는 21승 14패로 6위에 올라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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