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저는 카카오톡의 신규 서비스 '카카오톡 게임플레이'를 통해 파우팝 매치를 플레이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우측 하단 더보기 메뉴의 '게임' 탭을 누르면 설치 과정 없이 앱 내에서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의 '미니게임'에서도 다운로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투바이트 산하 펜타피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파우팝 매치는 매치3 퍼즐 게임이다.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버전은 플랫폼 특성에 맞춰 콘텐츠 구성을 가볍게 최적화하고 퍼즐 플레이 본연의 재미에 집중했다. 단순한 퍼즐 맞추기를 넘어 미니 게임, 이벤트 콘텐츠, 앨범 수집 시스템을 결합했다. 유저는 스테이지를 완료할 때마다 동물 캐릭터의 새로운 테마 이미지를 수집해 자신만의 앨범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
파우팝 매치는 지난 2월 미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해 북미와 동남아시아 시장의 유저 반응과 콘텐츠 경쟁력을 확인했다. 컴투스홀딩스는 3분기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글로벌 유저 대상 양대 마켓 사전예약도 진행 중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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