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젝트는 미래 세대가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펄어비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코딩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게임 개발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6개 지역에서 17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번 충청 지역 예선에는 가평초·단양초·매포초·상진초·영춘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진로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과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지역 예선을 거친 우수팀을 선정해 오는 11월 펄어비스 사옥 홈 원에서 열리는 파이널 해커톤 참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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