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시는 행사장 LA 컨벤션센터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 4면 LED 체험존, '360도 포토존' 등으로 구성했다.
미래시 스테이지에서는 매일 이벤트를 연다. 4일 오전에는 개발 철학과 히스토리를 공유하는 '데브 토크'가 열리며, 컨트롤나인 권세웅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조순구 PD, 김형섭(혈라) AD가 참여한다. 2~4일 사흘간은 레이큐, 카로리, 루카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는 드로잉쇼도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며 미래시 캐릭터를 각자 스타일로 그린다.
레이큐는 4일 저녁 별도 패널 세션에도 게스트로 참여해 김형섭 AD와 함께 드로잉쇼를 선보인다. 미래시 부스에서는 참여 이벤트에 따라 '핫피' 등 한정 굿즈도 제공한다.
카제나는 행사장 사우스 홀 앞 로비에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게임 배경인 '나이트메어 호'와 전투 공간 '카오스'의 특징을 살린 체감형으로 디자인했다. 전투 시스템의 핵심인 '카드'를 실물 굿즈로 수집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하며, 모든 카드를 모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4K 골드 카드도 지급한다.
김형석 PD와 소수빈 AD 등 개발진은 현장을 찾아 포토타임과 사인회도 진행한다. 3일 저녁에는 슈퍼크리에이티브 김형석 PD, 소수빈 AD, 류한경 AD가 참석하는 패널 세션도 열려 2D 애니메이션 게임의 현재와 미래를 이용자와 나누고 카제나 개발 스토리도 공유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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