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스위퍼는 숫자 단서를 바탕으로 빈칸의 색을 추론하는 로직 게임으로, 고전 게임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로직을 재해석했다. 기존 지뢰찾기류 게임의 '찍기' 요소를 없애 모든 퍼즐을 추측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과 17종의 변형 규칙을 조합해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추리 경험을 제공한다.
매일 새로운 퍼즐에 도전하는 '데일리 챌린지', 이용자 간 경쟁 콘텐츠, 시즌 한정 스티커를 모으는 '갤러리 시스템' 등을 제공하며,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총 12개 언어를 지원한다.
아르까 류지석 PD는 "컬러스위퍼는 운에 기대기보다 논리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를 핵심 재미로 설계한 게임"이라며 "전 세계 이용자들이 추론만으로 퍼즐을 해결하는 성취감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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