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빅에 따르면 루미나 시리즈는 컬러 기술력에 야광·형광 기능을 결합해 낮과 밤 올데이 라운드가 가능한 차세대 골프볼이다. ‘UV 축광 파우치’는 라운드 중 루미나 볼을 넣어두면 단 1분 만에 400nm의 UV(자외선) 빛을 축적해 강야광 기능을 발휘한다.
볼빅은 브랜드존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루미나 야광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퍼팅존을 운영하며 이벤트와 사은품도 증정한다. 7월 2일 12시부터는 KLPGA 미녀골퍼 안소현의 팬 사인회 및 골프 유튜버 갠지프로의 퍼팅 레슨 등이 진행된다.
한종훈 기자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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