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서교림이 마지막 퍼 퍼트를 성공하고 합계 16언더 파로 2위인 장은수의 추격을 뿌리치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 하였다.
시즌 2승째를 챙기며 대상 포인트 및 상금왕 자리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갔다.
서교림이 미디언센터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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