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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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PvP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개시

2026-04-30 23:20

'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펄어비스
'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펄어비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펄어비스는 30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의 PvP(플레이어 대전)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솔라레의 창은 모험가 3명이 한 팀을 이뤄 동일한 장비로 실력을 겨루는 콘텐츠다. 2022년 6월 첫 프리 시즌 이후 9번째 시즌으로,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모험가는 연습 대전과 랭크 대전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전장은 올룬의 계곡·켈모른 황야·가이핀라시아 사원(지상)·네프타크 전초지·요루의 이빨·어둠 추종자 침소 등 6개로 구성했다.

점수 체계 및 티어 시스템도 개편했다. 최상위 티어 '솔라레'는 획득 점수 2401점 이상인 모험가 중 상위 30위에게만 부여하며, 연승 보너스 점수와 연패 페널티 점수를 추가했다. 보상 체계도 바꿨다.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는 '솔라레의 증표'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