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은 이날 오전 울산 동구 클럽하우스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영표 사외이사는 현역 시절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유럽 빅리그를 두루 거친 인물이었다.
울산은 그가 보유한 유럽 선진 축구 경험과 행정 전문성이 구단 철학 정립과 중장기 비전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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