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는 두 IP(지식재산권)의 체험 이벤트와 코스프레 행사가 담긴 부스를 각각 마련하며, 미래시는 게임 시연존도 운영한다.
미래시는 김형섭(혈라) 아트 디렉터가 제작에 참여한 게임이다. 시간을 넘는 모험을 실시간 턴제 전투와 타임 트립을 결합한 방식으로 구현했다.
스마일게이트 이노주 이사는 "스마일게이트가 처음으로 애니메 엑스포를 통해 북미와 글로벌 이용자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7월 행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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