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명지중 박형석이 삼일중 수비수를 제치고 점프슛을 날리고 있다.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1120315107358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광주수피아여고는 11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 보조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여고부 A조 예선에서 슛쟁이 임연서가 혼자 21점을 넣는 활약을 펼친데 힘입어 73-39로 승리를 거두고 3승을 올리며 조 1위를 차지하고 4강 진출권을 따냈다.
여중부 준결승에서 숙명여중과 봉의중이 분당구미중과 동주여중을 각각 70-54, 73-49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다.
◇11일 전적
▲여고부 예선(영광 스포티움 보조체육관)
광주수피아여고 73-39 분당경영고
동주여고 77-70 춘천여고
화봉고 77-65 대전여상
온양여고 109-52 인성여고
선일여고 97-30 상주여고
▲여중부 준결승(영광 스포티움)
봉의중 73-49 동주여중
숙명여중 70-54 분당구미중
▲동 남중부(영광 스포티움)
삼선중 90-65 명지중
삼일중 61-57 침선중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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