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기 MVP로 뽑힌 충남도청 육태경(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90022440033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육태경이 11골을 혼자 쏟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이번 시즌 남자부에서 가장 먼저 100골(104골)을 돌파했다.
5위 충남도청은 승점 12로 4위 두산(승점 13)을 1차로 따라붙었다. 3연승을 노렸던 두산은 3위 하남시청과의 승점 차를 4로 유지하는 데 그쳤다. 남자부는 6개 팀 중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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