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는 12일, 19일, 20일 공식 SNS를 통해 콘셉트 포토 세 가지 버전을 순차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각기 다른 감정선과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앨범명처럼 새로운 음악적 캐릭터를 예고했다.
첫 번째 버전에서는 알록달록한 생일 케이크를 오브제로 활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대를 쓰고 미소 짓다가도 시크한 눈빛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두 번째 포토에서는 어두운 방에서 사진과 휴대전화를 응시하며 눈물 흘리는 모습으로 아련한 감성을 전했다. 마지막 버전에서는 사과를 베어 물고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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