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쉬로드'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하며,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구조적 연출을 담아냈다. 관객은 TWS와 함께 하나의 여정을 통과하는 듯한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VR 콘서트는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시작해 황금빛 노을의 루프탑, 오로라가 펼쳐지는 공간까지 다채로운 배경 변화를 선보인다. 역대 VR 콘서트 중 최장 러닝타임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히트곡 'OVERDRIVE'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칼군무가 돋보이는 'Oh Mymy : 7s' 등이 VR 스테이지와 만나 새로운 볼거리를 더한다. AMAZE(어메이즈)의 독자적 기술력으로 입체적 스테이징, 감각적 카메라 워크, 현장감을 극대화한 사운드 디자인을 구현했다.
20일 오후 2시 1차 예매가 시작되며, 3월 4~17일 상영분이 대상이다. 예매 관객에게 랜덤 포토카드 6종 중 1종을 증정하고, 개봉 1주차에는 네 컷 포토를 선착순 제공하는 등 주차별 특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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