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7311336340014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5개 부문에 총 62개 팀이 참가해 내달 12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국내 유일의 여자축구 통합 대회로 유망주 발굴과 종별 최강팀 결정의 무대 역할을 한다.
경기는 조별 예선 후 상위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혹서기를 감안해 모든 경기를 오후 6시 이후 편성했으며, 'iTOP21sports' 유튜브 채널에서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전 세대가 모이는 국내 유일의 통합 대회로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확인할 소중한 무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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