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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손흥민 듀오, 여전히 EPL '최고 피니셔' 1,2위...득점 1위 홀란은 67위

2023-11-2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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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울버햄튼)이 여전히 이번 시즌 '최고 피니셔'를 유지했다.

풋볼365에 따르면, 황희찬은 예상 골은 3.6인데 비해 실제로 7골을 넣어 +3.4을 기록했다.

풋볼365는 울버햄튼 감독 게리 오닐이 "채니는 골을 넣는 방법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2위는 손흥민(토트넘)이다. 예상 득점은 4.7인데 실제 득점은 8로 +3.3이다.

풋볼365는 손흥민에 대해 "제임스 매디슨이 결장하면서 득점 기회가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홀란은 현재 EPL 득점 1위다. 14골을 넣은 그의 예상 득점은 13으로 +1에 불과하다.

풋볼365는 홀란의 순위는 67위라고 했다.

한편, 황희찬은 12월 3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전에서 시즌 8호골에 도전하고 손흥민은 12월 4일 새벽 1시30분 맨체스터시티전에 9호골 사냥에 나선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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