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달성한 톰슨이 2위로 올라서며 1주 만에 자리를 되찾았다.
지난주 톰슨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던 박성현은 3위로 내려앉아다.
유소연(27)은 12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박성현과 톰슨을 제외하고는 10위 이내 순위 변동은 없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이수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수연(23)은 66위에서 57위로 올라섰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에서 정상에 오른 이지희(38)는 81위에서 67위로 뛰어올랐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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