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나무에서 추출한 한지 섬유를 이용한 친환경 소재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것이 장점이다. 곰팡이와 유해세균의 발생을 방지하는 기능을 갖춰 장시간 라운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아디다스 골프는 '클라이마칠' 폴로셔츠와 드레스를 선보였다.
원사 자체에 쿨링감을 극대화시켜 셔츠가 피부에 달라붙어도 불쾌하지 않고 시원한 촉감을 오랫동안 느낄 수 있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여름 신제품 '프레시 기어 티셔츠'를 선보였다.
고급 기능성 원단 에어로쿨과 프리미엄 원사 프레시기어를 사용해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땀냄새를 제거해주는 효과도 갖추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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