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프레스 UD+2’는 풀세트 출시에 앞서 이미 2014년 아이언 단독 제품으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아이언의 기술력을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등에 적용시켜 풀세트로 출시했다. 현재까지 아이언 단품과 풀세트의 누적 판매량이 총 3만1000세트에 달하는 등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UD+2 시리즈의 인기 비결은 야마하골프만의 ‘비거리 기술력’에 있다. UD+2 시리즈 드라이버는 슈퍼 컴퓨터가 3만 가지 경우의 수를 분석해 만든 UD+2 얼티메이트 페이스로 볼이 빗맞더라도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웨이트의 위치를 조정해 헤드 중량의 약 20%를 페이스 면과 가장 멀리 떨어진 힐 뒤쪽의 솔로 옮겼다. 솔과 일체형인 웨이트는 야마하골프 드라이버 사상 최고의 저중심과 심중심을 달성해 볼이 높게 떠 똑바로 날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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