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골프는 거리다’, 장타스윙의 핵심을 담은 실전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7071339100222540nr_00.jpg&nmt=19)
저자는 무조건적인 연습은 장타스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단순히 멀리 가는 드라이브 스윙보다 죽지 않고 페어웨이를 지키며 멀리 가는 스윙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스윙코치들이 강조하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레전드 선수들이 훈련 때 집중하는 핵심 스윙동작을 35개로 정리하고 있다.
저자가 바른 동작과 함께 강조하는 것은 바른 연습법이다. 바른 동작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이를 골퍼들이 몸과 머릿속에 효과적이고 빠르게 기억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한다. 이를 위해 35개 스윙동작 하나하나에 맞는 바른 연습법을 상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장타스윙을 만들기는 의외로 간단하다고 하는 저자는 “바른 스윙동작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연습만 하면 된다”고 전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