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5회말 1사 1루에서 우전안타를 기록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과 연결되지는 않았다. 3-3으로 팽팽하던 7회말 1사 3루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출루한 뒤 2루 도루를 해냈고 엘비스 앤드러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58이 됐다. 텍사스는 연장전 접전 끝에 5-7로 졌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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