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3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둘째날 1라운드 잔여경기를 11시 22분에 마치고 2라운드 경기가 조편성의 변화없이 그대로 진행되었다.
김하늘이 6번 홀 그린으로 힘들게 오르고 있다. 이 코스는 역사가 깊은 코스이기는 하나 전반 9홀이 사진에 보이는 6번 홀처럼 오르막과 내리막이 엄청 심해서 선수와 캐디들이 힘들어하는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