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2017년 마스터스에 없는 것이 타이거 우즈(미국) 뿐 아닐 수 있다며, 오거스타에 이미 꽃이 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진달래 꽃이 유명하다. 진달래 꽃은 오거스타 내셔널 코스 곳곳을 장식한다. 하지만 올해 따뜻한 날씨로 코스를 장식하는 꽃이 조기개화하며 대회 당일 풍경이 바뀔지도 모른다.
NESN은 "이것은 4월 6일 개막하는 마스터스에는 충격적인 소식"이라며 "대회가 진행될 때 쯤이면 꽃은 대회장을 떠날 것이다. 오거스타 내셔널은 무채색을 띄게 될지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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