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도쿄 올림픽 골프대회 개최장으로 선정된 가스미가세키 골프장은 여성차별 조항으로 올림픽위원회(IOC)의 개선을 요청받은 상황이다.
가스미가세키 골프장은 여성을 정회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공휴일에 여성의 라운드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구라모토 마사히로 일본골프협회(JGA) 회장은 "빨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이 홈 개최지의 장점"이라며 "이 문제가 빨리 매듭지어 졌으면 좋겠다"고 지난 8일 일본골프 명예의 전당 표장차 결정 기자회견장에서 말했다.
올림픽 골프대회 개최장 문제가 난항을 겪자 일본 언론은 본 기자회견을 마친 후 추가 취재를 요청을 했다.
일본 골프정보 알바넷은 구라모토 회장은 선수들이 대회장에 익숙해질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