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골프장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
대회 3라운드에 입장한 갤러리는 20만 4906명으로, 지난해 20만 1003명을 넘어 토요일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는 대회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 총 59만 6880명의 갤러리가 모여 또 한번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은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미국프로풋볼(NFL)이 개막해 갤러리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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