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수)

골프

와이드앵글, 연습 골퍼들을 위한 겨울 골프웨어는?

2017-01-24 16:38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 비수기인 겨울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기로 꼽힌다. 겨울철 연습량이 봄 시즌 스코어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와이드앵글은 보온성을 갖추면서도 실력 향상을 돕는 실용적인 방한 의류를 소개했다.

와이드앵글컬러배색다운베스트.사진=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컬러배색다운베스트.사진=와이드앵글
복장에 민감한 3040 여성 골퍼를 위한 ‘슬림핏 스타일’
젊은 여성들은 골프 연습장에서도 복장과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와이드앵글은 지난 4월 국내 아마추어 골퍼 570명을 대상으로 ‘골퍼들의 연습장과 필드에서의 패션 차이’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0~40대 여성 응답자의 70% 이상(30대 73.1%, 40대 79.5%)이 골프 연습장 갈 때도 복장 고민을 한다고 답했다..

특히 젊을수록 골프웨어를 입고 연습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30대 여성은 51.7%로 가장 높았고, 40대 여성(45.5%), 50대 여성(33.3%)순으로 답했다.

‘슬림한 라인’을 강조하면서 체온을 유지해주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게 하나의 방법이다. ‘컬러 배색 다운 베스트’와 ‘라이트 볼 패딩 점퍼’는 압축 가공한 충전재로 부피감을 줄였다. 따뜻하면서도 입고 벗기 편한 집업 디자인으로 장시간 야외 연습에도 추위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발수방풍카디건.사진=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발수방풍카디건.사진=와이드앵글
언제 어디서나, 남성 골퍼를 위한 ‘실용적 디자인’

남성들은 여성에 비해 편안하게 두루 입을 수 있는 옷을 선호한다. 골프 연습 복장을 필드와 일상 생활에서 모두 입는다는 응답자를 조사한 결과, 남성이 여성보다 활용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멀티 활용’을 중시하는 남성 골퍼라면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컬러를 중심으로 기능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을 선택해야 한다.

울 소재가 접목된 옷은 편안하면서도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발수 방풍 카디건’과 ‘배색 혼디어 카디건’은 신체 동선과 곡선을 고려해 다른 소재를 혼합 사용함으로써 활동성과 보온성을 모두 제공한다. 두 카디건 모두 방풍성이 우수해 출퇴근이나 일상 생활에서 얇은 점퍼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1~2월은 골퍼들이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고 실력을 높이는데 가장 좋은 시기”라며 “따뜻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인도어 연습장은 물론, 출퇴근이나 사무실 실내, 여행 등 두루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