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니클라우스는 “도널드가 나에게 전화해 아들과 함께 왔으면 좋겠다. 그의 연설은 내가 들어본 연설 중에 최고였다’고 말했다”며 그가 나에게 개인적으로 취임식에 초대했다”고 최근 AP통신을 통해 말했다.
잭 니클라우스의 아들 잭 니클라우스 2세는 지난해 미국의회 골프메달에서 잭 니클라우스가 골드 메달을 받았을 때 연설을 했다.
잭 니클라우스 부자는 최근 PGA 챔피언스 투어 이벤트 대회인 PNC파더 앤 선 챌린지에서 참가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