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리코컵을 끝으로 2016시즌 JLPGA투어가 마무리됐다. JLPGA투어 최종 상금랭킹 상위 5명에게는 다음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 선수로는 이보미, 신지애, 김하늘이 US여자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보미가 1억 7500만엔으로 상금랭킹 1위, 신지애가 1억 4700만엔으로 2위에 올랐다. 김하늘은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시즌 총상금 1억 2800만엔으로 상금랭킹 4위에 올랐다.
5개의 티켓 중 2개는 상금랭킹 3위 류 리쓰코, 5위 스즈키 아이(이상 일본)가 차지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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