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레그넘 카리아골프장(파71, 7159야드)에서 끝난 유러피언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터키항공 오픈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다.
안병훈은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기록했다. 이로써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가 된 안병훈은 단독 선두 토르비외른 올레센(덴마크)에 4타 뒤진 공동 13위에 올랐다.
첫날 공동 7위였던 왕정훈(21)이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치면서 안병훈과 같은 5언더파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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