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터스 투 갓’을 본후 이운재 코치는 “영화를 한번 보신다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의 대해 생각하는 부분들이 많이 바뀔 거라고 생각한다” 고 하였다.
한편, 이운재가 홍보대사를 맞게 된 영화 '레터스 투 갓'은 하나님께 드린 편지라는 뜻의 이름으로, 매일 밤 하나님께 기도 편지를 쓰는 소아암에 걸린 소년의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눈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개봉은 오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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