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는 하체 운동에 중독된 남자 고등학생과 갱년기 엄마가 출연해 가족의 고민을 유쾌하게 털어놓는가 하면, '동상이몽'에서만 볼 수 있는 신개념 무대쇼를 선보인다.
유재석·김구라는 티격태격 말싸움부터 하체 씨름 같은 몸싸움까지 물 오른 케미를 보여준다.
김구라는 "진정한 예능이 뭔지 보여주겠다"고 선전포고했다.
한편 15일 방송에는 남성그룹 '블락비'의 피오와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의 악녀 이엘리야, 줄리엔강, 이국주, 장영란 등이 패널로 출연한다.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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