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소속사에 따르면, 달샤벳은 오는 14일 신촌 유 플렉스 제이드 홀에서 팬 사인회 겸 미니 팬 미팅을 개최한다.
관계자는 "달샤벳 멤버들이 팬 사랑이 크다. 소속사 측에 팬 사인회 요청도 많이 들어왔다"며 "멤버들과 이야기해 본 결과, 활동 마무리를 팬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미니 팬 미팅도 함께 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다.
멤버 지율과 가은이 떠나면서 4인조가 된 달샤벳은 지난달 5일 9번째 미니앨범 '내추럴니스(Naturalness)를 발매, 타이틀곡 '너같은'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달샤벳은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6주간의 활동을 끝내고 새 앨범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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