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는 상영 기회조차 얻기 힘듭니다. 배급사가 원하는 ‘흥행공식’에 따르지 않으니,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류승완, 류준열, 안재홍, 류혜영… 요즘 당신이 사랑하는 그 감독, 그 배우. 혹시 독립영화계가 키워낸 별은 아닌가요? 그곳에는 지금도 수많은 원석이 숨어 있습니다.
씨리얼 설여림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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