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새해 첫 촬영을 맞아 편지를 쓴다.
이 편지는 받는 사람이 올 한 해 꼭 했으면 하는 도전 과제가 적혀있는 행운의 편지다. 편지를 써서 각자의 우체통에 넣으면 받는 사람은 편지 내용을 그대로 이행해야 한다.
편지 내용은 10주년 5대 기획을 뛰어넘는 살벌한 미션들로 채워져 있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은 행운의 편지를 피하기 위해 처절한 상황을 연출했다고.
2016년 가장 많은 도전 과제를 받은 멤버는 오늘(23일) 오후 6시 25분 '무한도전'에서 공개된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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