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는 23일 가수 윤도현, 김조한, 박정현, 설운도, 거미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MC인 이휘재, 가수 성시경 등과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록, R&B, 발라드,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에서 국가 대표 최고의 보컬리스트 가수 5명 섭외에 공을 들였다. 5명의 가수가 보여줄 환상적이고 색다른 무대에 대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의 목소리'는 한국 대표 프로 가수들에게 아마추어 보컬 실력자들이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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