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자가 폭주해 홈페이지가 마비되면서, 접속하지 못한 네티즌들은 발을 동동 구르다 결국 예매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다.
가온차트 측은 22일 "오후 2시 하나티켓을 통해 시작된 예매에 한꺼번에 많은 팬들이 모여 동시접속자 7만 7000여 명을 기록하며 전 좌석이 1분 여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1인 2매 한정으로 판매한 이번 티켓은 예매 다음날 오후 11시 59분까지 입금해야 정상적으로 예매가 완료된다.
'가온차트 어워드'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달의 음원 1위 및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팀을 선정, 올해의 가수상을 시상한다.
이밖에 신인상, 작곡·작사가상, 실연자상, 엔지니어상, 스타일상, 뉴미디어 플랫폼상, K-POP 공헌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온차트 어워드'는 오는 2월 17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한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